동심

동심

연도2015
재료
크기30*32*33
분류2024, 테라코다

작품 설명

이 점토 아기상은 따뜻하고 포근한 정서를 강하게 전달합니다. 흙의 거친 질감과 주황빛 테라코타의 색감이 손으로 빚은 흔적을 살려 인간의 손길이 남긴 따뜻함을 느끼게 합니다. 웃는 얼굴과 편안해 보이는 자세는 순수함과 아이의 즐거움을 잘 담아 내며, 흰색 배경이 주인공인 조각의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듭니다. 전체적으로 전통적 수공예의 매력이 현대적 미감과 어우러져, 촉각과 감정이 동시에 살아 있는 작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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